구걸

구걸(求乞)은 이나 , 물건 따위를 거저 달라고 비는 일을 뜻한다. 거지는 가난해서 남에게 빌어먹고 사는 사람으로, 을 영위하는데 기본적으로 필요한 , , 를 스스로 힘으로 해결하지 못한다. 경제적으로나 신분적으로 사회에서 최하위 계층에 속하므로, 정상적인 가정을 이루지 못하고 사람 들에게 무능하고 모자란 인간으로 인식되어 천대와 멸시를 받는 경우가 많다.

2008년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구걸하는 여자 아이

문화

이슬람에서는 노동 능력이 있는 사람이 노동을 하지 않고 구걸을 하는 것을 하람으로 보고 있으나 절박한 상황에서의 구걸은 정부나 타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있을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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