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전쟁

이라크 전쟁 또는 제2차 걸프 전쟁, 이라크 자유 작전(영어: Operation lraq Freedom https://en.wikipedia.org/wiki/Iraq_War[*])은 2003년 3월 20일 미국이라크 침략으로 시작되어, 2011년 12월 15일 종전되었다. 그리고 미군이 이라크에서 철수하자마자 이라크는 내란에 휩싸였다.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결의 제1441호에 의해 이라크를 사찰했으나 전면적인 협력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한 미국이, 군사 제재를 위해서는 새로운 결의가 필요하다는 프랑스와 독일의 반대에도 무릅쓰고, 전쟁을 감행했다.

이라크 공격

전쟁 결과

미군에 의해 교육, 훈련, 창설된 이라크 제6군(2009)

2006년 결국 후세인의 두 아들인 우다이 후세인쿠사이 후세인이 열화 우라늄 탄에 맞아 숨을 거두고 이후 후세인은 미군의 체포로 인하여 종전되었다. 미군은 후세인 독재 세력의 지지 기반을 와해시킴으로써 그동안 유지되던 이라크 내 치안이 와해되었으며 이로 인해 보복 살해 등 종파 분쟁이 발생하고 치안 부재로 인한 무장 세력의 형성과 이들의 저항으로 미군 수천 명이 전사하는 결과를 낳았다. 뒤늦게 부족한 지상군을 증원하고 이라크 경찰과 군을 재건하여 미군 전사자 수가 크게 줄고 안정을 되찾아 갔으나 미군이 철수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고 7년이 지난 2010년 8월 20일. 모든 전투 병력을 철수시키기 시작, 2011년 12월 15일 미국에서 공식으로 종전을 선언하였으며 같은 해 12월 18일 미군은 이라크에서 완전히 철수하였다.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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