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태 | 부서 |
|---|---|
| 창립 | 2010년 11월 15일 |
| 산업 분야 | 인공지능 |
| 주요 주주 | 구글 |
| 모기업 | 구글 딥마인드 |
| 웹사이트 | ai |
구글 AI(Google AI)는 구글 딥마인드의 자회사로 인공지능 분야를 전문으로 한다. 2017년 구글 I/O에서 최고경영자 선다 피차이에 의해 발표되었다.
이 부서는 취리히, 파리, 이스라엘, 베이징 등 전 세계 여러 지역에 연구 시설을 두어 그 영역을 확장했다. 2023년에 구글 AI는 책임자인 제프 딘이 구글의 최고 과학자 직위로 승진하는 조직 개편의 일환이 되었다. 이 조직 개편에는 구글 브레인과 구글이 2014년에 인수하여 회사의 핵심 연구와 별도로 운영되던 영국 기반 회사인 구글 딥마인드의 합병이 포함되었다.
2019년 3월, 구글은 알레산드로 아퀴스티(Alessandro Acquisti), 부바카르 바흐, 드 카이(De Kai), 다이안 기븐스(Dyan Gibbens), 조안나 브라이슨, 케이 콜스 제임스, 루치아노 플로리디, 윌리엄 조셉 번스 등 8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첨단 기술 외부 자문 위원회(ATEAC)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케이 콜스 제임스의 임명에 대한 수많은 구글 직원들의 반대 이후, 위원회는 설립 한 달 만에 해산되었다.
2025년 2월, 알파벳은 "해를 끼칠 가능성이 있는" 애플리케이션에 AI 기술을 적용하지 않겠다는 기존의 공개 AI 윤리 정책에서 지침을 삭제했다. 구글은 이러한 변경을 옹호하는 블로그 게시물을 발행했다.
2023년, 구글의 내부 AI 부서인 구글 브레인은 딥마인드와 합병되어 구글 딥마인드라는 단일 통합 법인을 형성했다. 이 움직임은 AI 개발 진행을 가속화하기 위한 회사 전체의 대규모 조직 개편의 일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