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M3

LVM3
일반 정보

GSLV - Mk III 로켓 모델
용도인공위성 발사체
제작자ISRO
사용국 인도
제원
전장43.43 m
직경4.0 m
중량640,000 kg
단수3단
능력
LEO 페이로드10,000 kg
GTO 페이로드4,000 kg (8,800 lb)
발사 역사
상태현역
발사장사티시 다완 우주 센터
최초발사일2014년
부스터
엔진2x S-200
추력7698 kN
비추력(SI)269 sec
추진제고체연료
1단 로켓
엔진2x 비카스
추력1,600 kN
비추력(SI)300 sec
추진제UDMH / N2O4
2단 로켓
엔진1x CE-20
추력200 kN
비추력(SI)720 sec
추진제LOX/LH2

LVM3는 인도우주연구기구(ISRO)의 중형 발사체이다.

개요

ISRO는 수차례의 지연과 2014년 12월 18일 준궤도 시험 비행을 거쳐 2017년 6월 5일, 사티시 다완 우주센터에서 LVM3의 첫 번째 궤도 시험 발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 사업의 총 개발 비용은 2,962억 7,800만 루피이다.

GSLV 로켓을 발전시킨 것이나, GSLV 로켓에서 개조한 것은 아니다. GSLV-I은 러시아산 3단 로켓을 사용하는 반면, GSLV-II는 이를 인도산으로 바꾸었다. 하지만 미사일 기술 통제 체제(MTCR)를 이유로 미국이 러시아의 대인도 기술지원을 반대하여 GSLV-II는 취소되었다. GSLV-III는 인도가 독자개발한 엔진을 사용할 것이다.

엔진

1단 로켓은 추력 80톤 비카스 (로켓 엔진) 2개를 묶어서 사용한다. 한국의 추력 75톤 KRE-075, 북한의 추력 80톤 백두엔진과 추력이 비슷한데, UDMH를 사용하는 점에서 북한과 거의 똑같다.

부스터

GSLV-III의 부스터는 S200이다. 이것은 무게가 200톤인 대형 고체 로켓 부스터이다. 2개가 사용된다. 각각의 직경은 3.4 m, 길이는 25 m이다. 785 톤포스 (7.70 MN)의 추력을 낸다.

제원

업그레이드

보통은 부스터, 1단, 2단으로 부르는데, 인도는 부스터를 1단, 1단을 2단, 2단을 3단으로 부른다. 추력 80톤 비카스 엔진 2개를 추력 200톤 SCE-200 엔진 1개로 교체할 계획이다. 비카스 엔진이 유독성인 UDMH를 사용하는데 비해, SCE-200 엔진은 한국의 나로호, 누리호처럼 액체산소/등유 엔진이다.

한국은 나로호 사업 때 러시아로부터 추력 200톤 RD-191 엔진을 국내 라이센스로 생산하기로 계약했다가, 미국이 항의했고, 러시아가 일방 취소해서 계약이 무산되었다. 그래서 우크라이나 유즈노예에서 기술을 도입해 추력 75톤 KRE-075 엔진을 개발했다. 반면에, 인도는 우크라이나 유즈노예에서 기술도입해 추력 200톤 SCE-200 엔진을 개발했다. 한국도 인도처럼 우크라이나에서 SCE-200 엔진을 도입할 것이라는 계획은 보도된 적이 없다. 북한의 로켓 엔진도 우크라이나 유즈노예에서 기술을 가져왔다고 알려져 있다.

비교되는 로켓

같이 보기

각주

  1. ↑ ISRO plans NextGen vehicle to reduce launch costs by 50% - The Economic Times
  2. ↑ “Cryogenic stage tested on the ground”. 2014년 1월 29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09년 6월 11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