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월 터키정부는 아구스타웨스트랜드사와 협의하여 A129 헬리콥터 51대(+40 옵션)을 구매하기로 결정하였다고 공식 발표하였다. A129 인터내셔널을 바탕으로 TAI가 튀르키예에서 T129로 조립할 것이다. 거래액은 30억 달러로 보도되었다. 2007년 9월 최종 계약에 서명했다. 2008년 6월 TAI와 아구스트웨스트랜드 사이의 협정이 공식적으로 실행에 들어갔다. T129는 100% 터키 생산 플랫폼으로 될 것을 확인했다. 협정하에, TAI는 독자적인 임무 컴퓨터, 항공전자장치, 무기 시스템, 자기 보호 슈트, 헬멧 장착 신호 시스템을 개발할 것이다. TEI는 LHTEC CTS800-4N 엔진을 면허 생산할 것이다. 터키는 T129에 대한 전체 마케팅과 지적재산권을 갖는다. 또한 제3국으로 플랫폼을 수출하거나 이전하는데 어떠한 제한도 부과되지 않는다. (이탈리아와 영국 제외)
아파치 롱보우에서 사용하는 것과 비슷한 마스트 레이다. TUC-1 마스트 레이다는 탐색구조(SAR) 능력을 가지는 이스라엘 엘타(ELTA)사의 감시 타게팅 레이다에 바탕을 둔다. 이 레이다는 적어도 30km부터 지상과 해상에 있는 목표물을 확인할 수 있다. TUC-2 마스트 레이다는 독자 개발될 것이다.
T-129 공격 헬기 51대는 아래와 같이 할당된다.
헬기 1대는 터키 국방부에 가져가서, 체계 개발을 위한 테스트베드로 사용될 것이다.
나머지 50대의 헬기는 터키 군에 전달될 것이다. 필요하다면 옵션으로 40대가 더 생산될 수 있다.
50대의 T129는 TUC-1과 TUC-2의 두가지 다른 형태가 될 것이다.(TUC: Turkish Configuration, 터키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