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ying for the World》 | ||||
|---|---|---|---|---|
| W.A.S.P.의 정규 음반 | ||||
| 발매일 | 2002년 6월 11일 | |||
| 녹음일 | 2000년 | |||
| 장르 | 헤비 메탈 | |||
| 길이 | 50:38 | |||
| 언어 | 영어 | |||
| 레이블 | 메탈-이즈, 생츄어리 | |||
| 프로듀서 | 블래키 롤리스 | |||
| W.A.S.P. 연표 | ||||
| ||||
| 평가 점수 | |
|---|---|
| 출처 | 점수 |
| AllMusic | |
| KNAC | |
| Metal Rules | 4.5/5 |
| Rock Hard | 7.5/10 |
《Dying for the World》는 미국의 헤비 메탈 밴드 W.A.S.P.의 열 번째 스튜디오 음반으로, 2002년 6월 11일에 발매되었다. 이 음반은 블래키 롤리스가 9·11 테러로 희생된 모든 이들에게 바친 작품으로, 특히 〈Hallowed Ground〉에서 그 헌정의 의미가 잘 드러난다.
이 음반은 1년도 채 되지 않는 기간에 작곡과 녹음이 이루어졌다. 이는 완벽주의자로 알려진 롤리스가 보통 음반 제작에 2년 이상을 들이는 것과 비교하면 매우 이례적인 경우이다.
밴드의 중심 인물 블래키 롤리스는 1991년 걸프 전쟁 당시 전차 부대에 있던 병사로부터 〈Animal (F**k Like a Beast)〉와 〈Wild Child〉 같은 W.A.S.P.의 곡을 틀어 놓고 전투에 임했다는 내용의 편지를 받은 적이 있으며, "본질적으로 우리는 9·11 테러 사건 이후 그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곡 모음을 제공하고 싶었다. 말 그대로 사람을 죽이러 가는 곡들로 이루어진 음반 말이다"라고 말했다. 롤리스는 2001년 10월, 그라운드 제로를 방문해 큰 충격을 받았고, 이곳을 성지처럼 느껴 〈Hallowed Ground〉를 만들었다. 또한 〈Shadow Man〉, 〈Hell for Eternity〉, 〈Revengeance〉, 〈Stone Cold Killer〉 등의 곡은 동시다발 테러 사건에 대한 분노를 반영하고 있다.
모든 곡이 동시다발 테러 사건을 소재로 한 것은 아니며, 〈Black Bone Torso〉는 당시 점차 드러나던 가톨릭 교회의 성적 학대 사건을 추상적으로 묘사한 곡이다. 또한 〈Trail of Tears〉는 체로키족의 강제 이주인 눈물의 길을 소재로 한 곡으로, 롤리스는 이를 "미국 정부가 과거에 저지른 가장 큰 폭력 행위 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롤리스는 이 음반 제작 당시 비틀즈의 《Revolver》를 반복해서 들었으며, 그 영향으로 테이프 역재생 기법을 도입했다. 드럼은 프랭키 바넬리가 단독으로 담당했으며, 《The Crimson Idol》 (1992년) 이후 작품과 투어에서 드럼을 맡아온 스텟 홀랜드는 참여하지 않았다.
모든 곡들은 블래키 롤리스에 의해 작사/작곡하였다.
| # | 제목 | 재생 시간 |
|---|---|---|
| 1. | 〈Shadow Man〉 | 5:34 |
| 2. | 〈My Wicked Heart〉 | 5:38 |
| 3. | 〈Black Bone Torso〉 | 2:15 |
| 4. | 〈Hell for Eternity〉 | 4:38 |
| 5. | 〈Hallowed Ground〉 | 5:54 |
| 6. | 〈Revengeance〉 | 5:20 |
| 7. | 〈Trail of Tears〉 | 5:50 |
| 8. | 〈Stone Cold Killers〉 | 4:56 |
| 9. | 〈Rubber Man〉 | 4:25 |
| 10. | 〈Hallowed Ground〉 (Take #5 Acoustic) | 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