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SOUND(조이사운드, 일본어: ジョイサウンド)는 엑싱(브라더 공업 그룹)이 운용하는 사무용 통신 가라오케의 시리즈의 통칭이다. 로고 마크는 ‘JOYSOUND’의 ‘O’ 중심에 ‘·’가 붙어있다.
벨소리, SNS(우타스키) 등의 콘텐츠와 제휴한 서비스를 하고 있다. 특히 우타스키에서 진행되고 있는 ‘실시간 요청’(リアルタイムリクエスト)과의 제휴에 의해서 특정 가수의 마이너 송이나 동방 프로젝트의 동인 노래, 니코니코 동화의 아마추어 노래나 보컬로이드 노래가 타사보다도 많이 수록되어있다는 특징을 갖는다. 우타스키 회원수는 2014년 9월 8일에 1000만명을 돌파했다.
최신기종 ‘JOYSOUND MAX’의 수록 곡수는 2015년 6월 현재로 업계 최다인 25.5만곡 이상을 수록.
방문한 날 등의 관객정보를 기록하는 ‘VIP Room’, 단골손님이나 점포 스태프의 18번을 관리할 수 있는 십팔번 기능 외에 ‘우타스키’에도 대응.


Wii판 및 플레이스테이션 3판의 서비스 노래는 7만 8000곡 이상(2011년 12웍 현재). 노래 번호도 동일하며, 공식 홈페이지의 노래 검색에도 일괄로 취급된다.
덧붙여서 현재 파셀라 등에서 사용되고 있는 Σsystem용의 ‘ΣNAVI’, 가라오케의 철인에서 사용되고 있는 ‘가라철 NAVI’ 등, 주로 종합 가라오케 시스템에서 곡 NAVI와 공통의 하드웨어를 사용하거나 리모컨이 사용되는 예가 많다(대부분은 JR-100가 베이스).
2008년 10월 출시. HyperJoy WAVE의 기능을 확장하는 주변기기로 ‘우타스키 동영상’ ‘아후레코’ 등 2008년 본 이후에 추가된 신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 필요해진다. 본체와 화면 촬영용의 카메라가 세트가 된다. OS에는 윈도우 XP Embedded를 채용했다.
2012년 6월 출시. JOYSOUND f1에서 기타나 베이스 등의 소리를 잡음 없이 녹음하거나 튜닝이나 코드 표시 등의 지원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 필요해진다. USB에 의해서 JOYSOUND f1으로부터 전력을 공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