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KC-135 스트래토탱커

보잉 KC-135 스트래토탱커
KC-135R이 F-22A 랩터에 공중급유중이다.
일반 정보
종류공중 급유기, 수송기
제작사보잉
현황사용중
주요 사용자미국 공군
프랑스 공군
터키 공군
싱가포르 공군
생산 정보
생산 시기1955년 - 1965년
생산 대수803대
단가3,960만 달러 (1998년 기준)
개발 역사
첫 비행1956년 8월 31일
도입 시기1957년 6월
관련 기종
개발 원형보잉 367-80
파생형C-135 스트래토리프터

보잉 KC-135 스트래토탱커(Stratotanker)는 보잉에서 만들고 미국 공군이 운용하고 있는 공중급유기 겸 수송기이다. KC-97 스트래토탱커를 대체하여 미국 공군의 전략 공중급유기로 사용되고 있다.

KC-135는 보잉 707 여객기의 기반인 보잉 367-80에서 개조한 것이어서, 후기 확장형 보잉 707과 설계가 유사하다. KC-135는 기본적으로 전략 폭격기에 연료를 재급유하는 것이 주 임무였지만, 베트남 전쟁이나 사막의 폭풍과 같은 분쟁 지역에서 공군과 해군의 전술 폭격기나 전투기의 항속거리와 지구력을 확장시키기 위해서 광범위하게 사용되었다.

KC-135는 1957년 미국 공군이 처음 사용한 이후, 50년 넘게 현역으로 계속 사용하고 있는 6개의 고정익 항공기 중 하나이다. 전 세계 항공기 중 50년 넘게 현역으로 사용하고 있는 항공기는 KC-135를 포함해서 투폴레프 Tu-95, C-130 허큘리스, B-52 스트래토포트리스, 잉글리시 일렉트릭 캔버라 그리고 록히드 U-2 이렇게 6개뿐이다.

최대이륙중량 146톤인 KC-135는 최대이륙중량 267톤인 KC-10 익스텐더에 의해 보충되고 있으며, 완전한 대체를 위해 미국 공군은 KC-X 사업을 진행 중이다. 유지 비용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연구자들은 대다수의 기체가 기대 비행 한계 시간에 도달하기 전에, 사용 기간 80년에 도달하는 2040년까지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보유수

제원 (KC-135R)

KC-135R 탱커의 급유 꼬리 날개

일반 특성

성능

같이 보기

6대의 KC-135 스트래토탱커가 코끼리 걸음(일렬 종대) 대형을 시연하고 있다.

관련 개발

유사 항공기

참고 문헌

외부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