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하이텔

KTH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다른 뜻에 대해서는 KTH (동음이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kth
형태주식회사
창립1991년 12월 12일
산업 분야유무선 융합 인터넷서비스
엔터테인먼트 컨텐츠 사업
해체2021년 7월 1일
본사 소재지서울 동작구 보라매로5길 23 (신대방동)
핵심 인물
이필재 (대표이사)
매출액160,544,616,414원 (2015)
영업이익
5,348,243,188원 (2015)
7,258,295,375원 (2015)
자산총액235,756,959,915원 (2015.12)
주요 주주주식회사 케이티 외 특수관계인: 67.13%
종업원 수
543명 (2015.12)
모기업KT
자본금35,715,022,000원 (2015.12)
웹사이트http://www.kthcorp.com/

kth는 KT의 자회사 중 하나로 주로 인터넷 서비스, 모바일 서비스, 솔루션, 콘텐츠 영역의 사업을 하고 있다. 현재 코스닥등록기업(036030)이다. 2021년 7월, KT엠하우스와 합병하여 KT알파가 출범하였다.

설립 및 주요 주주

케이티에이치의 효시는 KETEL에서 비롯되었다. KETEL은 한국경제신문사가 제공하던 PC통신 서비스이다. 당시 한국전기통신공사는 프랑스의 미니텔과 같은 텍스트통신서비스와 미국의 NAPLS방식의 벡터이미지를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였으나 내부 역량이 부족한 관계로 한국경제신문사와 함께 한국PC통신을 설립하기로 합의하였다.

자본금은 200억으로 한국전기통신공사가 33.7%를, 한국경제신문사가 6.3%를, 기타 민간주주 12명이 나머지 60%의 지분을 따로따로 출자하였다.

초대 사장은 당시 현대정보기술 전무이던 남궁석이 맡게 되었다.

이후 1997년, 한국통신이 민간주주와 한국경제신문사 지분을 인수하여 100% 한국통신의 자회사가 되었으며, 이후 우리사주, 공모 등을 통해 자본금이 345억으로 확대되었다.

주요 연혁

애니메이션 제작

안녕자두야 2 제작투자

역대 사장

1대 사장: 남궁 석

2대 사장: 김근수

3대 사장: 신동호

4대 사장: 김일환

5대 사장: 최문기

6대 사장: 송영한

7대 사장: 노태석

8대 사장: 서정수

9대 사장: 김연학

10대 사장: 오세영

주요 사업

외부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