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미카제(일본어: 神風(かみかぜ), 영어: Kamikaze)는 몽골군의 1274년과 1281년 일본 원정을 막은 태풍에 일본에서 가미카제라고 이름이 시초이다. 이 이름을 차용한 일본군의 특별공격대의 행위를 연합군에서 가미카제라고 부른 것으로 널리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