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31

MR 31
종류핵무기
국가 프랑스
역사
사용년도1970년~1980년
위력120kt

MR 31은 S2 중거리 탄도 미사일에 사용된 프랑스의 핵탄두이다.

이 무기는 120kt의 위력을 가졌으며 무게는 700kg이었다. 외관상 순수한 플루토늄 장치이자 비증폭형이었으며, 지금까지 제작된 순수 플루토늄 무기 중 가장 큰 것이었다.

1970년 8월에 실전 배치되어 1980년 6월까지 운용되다 퇴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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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1. 1 2 Sublette, Carey (2001년 5월 1일). “France's Nuclear Weapons - Development of the French Arsenal”. 《Nuclear Weapons Archive》. 2021년 5월 26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