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명 | TV조선 |
|---|---|
| 영문표기 | TV CHOSUN |
| 형태 | 민영 방송 종합편성채널 |
| 창립일 | 2011년 1월 28일 |
| 개국일 | 2011년 12월 1일 |
| 자본금 | 310,000,000,000원 (2014) |
| 주요 주주 | 조선일보 : 21.94% |
| 본사 | |
| 사장 | 홍두표 (회장), 주용중 (대표) |
| 모기업 | 조선일보 |
| 자회사 | TV CHOSUN 영상비전 |
| 계열사 | TV CHOSUN 미디어렙 |
| 슬로건 | 재미에 감동을 더하다 |
| 웹사이트 | TV CHOSUN |
TV CHOSUN(TV조선)은 대한민국의 종합편성채널이다.
2009년 7월 22일 방송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종합편성채널의 탄생 기반이 마련되었다. 2010년 12월 31일 종합편성 방송채널사업자로 선정되었으며, 당시 사업자명은 CSTV였다. 2011년 1월 28일 조선일보의 조선을 따서 CSTV 법인을 설립했으며, 같은 해 5월 27일 법인명을 CSTV에서 조선방송으로 변경하였다. 이후 2011년 12월 1일 종합편성채널 4개사가 동시에 개국하면서 TV조선의 본격적인 방송이 시작되었다.
개국 이후 2018년까지는 상대적으로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나, 2018년부터 서혜진 PD의 후임 제작진이 관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아내의 맛》과 《연애의 맛》 등을 선보이면서 인지도를 높였다. 트로트를 소재로 한 여러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얻으면서 시청률이 크게 상승했다. 《미스트롯》을 시작으로 《미스터트롯》,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화요일은 밤이 좋아》, 《미스터로또》 등 다양한 트로트 프로그램이 연이어 성공을 거두며 TV조선의 대표적인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2018년 7월 30일부터 공식 채널명을 기존의 한국어 표기인 TV조선에서 영문 표기인 TV CHOSUN으로 변경하였다.
2023년에는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주관 방송사로 참여했다. 이는 종합편성채널이 아시안게임 주관 방송사로 참여한 최초의 사례였다. 2022년부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를 생중계하기 시작했다. 2024년 대한축구협회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중계권에 대한 10년 계약을 체결하면서 2034년까지 대표팀 경기를 생중계할 수 있게 되었다. 해당 계약에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와 코리아컵 결승전 등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주요 경기의 중계 권리도 포함되어 있다.

2011년 12월 1일부터 슬로건과 함께 CI를 공개했다. CI는 무지개의 다채로운 색상을 모티브로 했다. 이는 특정한 색, 편협한 시각에 얽매이지 않는 창조성과 다양성을 상징한다고 밝혔다. 영문 사명을 기존에 쓰였던 TV조선 대신 모두 대문자인 TV CHOSUN으로 사용한다고도 밝혔다. 다만 로고는 소문자를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