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쌍둥이 성단의 WR 102ea (동그라미로 표시) | |
| 관측 정보 역기점 J2000 분점 J2000 | |
|---|---|
| 별자리 | 궁수자리 |
| 적경 | 17h 46m 15.12s |
| 적위 | −28° 49′ 36.9″ |
| 특성 | |
| 진화 단계 | 볼프-레이에 별 |
| 스펙트럼 종류 | WN9h |
| 겉보기등급 (K) | +8.8 |
| 위치천문학 | |
| 시선속도 (Rv) | 116 km/s |
| 고유운동 (μ) | RA: -0.59 mas/yr Dec.: -1.21 mas/yr |
| 거리 | 26,000 ly (8,000 pc) |
| 절대등급 (MV) | −8.3 |
| 상세 | |
| 질량 | 58 M☉ |
| 반지름 | 86 R☉ |
| 광도 | 2.5 × 106 L☉ |
| 유효온도 | 25,100 K |
| 나이 | ~4 Myr |
| 천체 명칭 | |
FMM 241, qF 241, (QPM-241로 오기됨), Q10, MGM 5-10, LHO 71 | |
| 데이터베이스 자료 | |
| SIMBAD | 데이터 |
WR 102ea는 궁수자리의 볼프-레이에 별으로 이 별은 WR 102hb 다음으로 밝은 다섯 쌍둥이 성단에서 세 번째로 밝은 별이다. 태양의 약 250만 배에 달하는 광도를 지닌 이 별은 알려진 가장 광도가 높은 별 중 하나지만 높은 광도에도 불구하고 먼지의 방해로 인해 적외선 파장대에서만 관찰할 수 있다.
이 별은 높은 광도와 광구 내 수소보다 무거운 원소의 존재로 인해 발생하는 강한 항성풍에서 비롯된 방출선 스펙트럼을 갖는 진화된 무거운 별이며 대류 및 회전 혼합으로 인해 별 표면으로 상승한 핵융합 생성물인 이온화된 헬륨 및 질소 선이 스펙트럼을 지배한다. 그러나 이 별은 아직 중심핵 수소 연소 단계에 있으며 스펙트럼에서 수소선도 나타나고 이는 상대적으로 오래되고 가벼우며, 어두운 수소가 없는 WN 별과 대조적이다. 상대적으로 진화 초기의 별이지만 WR 102ea는 이미 질량의 절반 이상을 잃은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