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Bitmessage 버전 0.3.5 | |
| 원저자 | 조나단 워렌 |
|---|---|
| 개발자 | 비트메시지 커뮤니티 |
| 발표일 | 2012년 11월 |
| 안정화 버전 | 0.6.3.2
/ 2018년 2월 13일 |
| 저장소 | github |
| 프로그래밍 언어 | Python, C++ (POW 기능) |
| 운영 체제 | Windows, macOS, Linux, FreeBSD |
| 언어 | 영어, 에스페란토,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노르웨이어, 아랍어, 중국어 |
| 종류 | 인스턴트 메시징 클라이언트 |
| 라이선스 | MIT |
| 웹사이트 | bitmessage |
비트메시지(Bitmessage)는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이나 여러 구독자에게 암호화된 메시지를 보내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분권화되고 암호화된 P2P, 무신뢰 통신 프로토콜이다.
비트메시지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조나단 워렌이 구상했으며, 분권화된 디지털 통화인 비트코인의 설계를 기반으로 삼았다. 이 소프트웨어는 2012년 11월 MIT 허가서에 따라 출시되었다.
비트메시지는 프로토콜의 분권화된 특성과 해독하기 어려운 암호화 덕분에 미국 국가안보국(NSA)이 수행하는 영장 없는 도청의 범위 밖에 있다는 명성을 얻었다. 이는 우발적인 도청을 방지한다. 그 결과, NSA가 수행한 기밀 이메일 감시 활동에 대한 소식이 알려진 후 2013년 6월 동안 비트메시지 프로그램의 다운로드 횟수가 5배 증가했다.
이는 블록체인 플러딩 전파 메커니즘과 비대칭 암호화 알고리즘에 의존하여 익명성과 개인정보 보호를 달성한다.
비트메시지는 파퓰러 사이언스와 CNET에 의해 이메일을 대체할 실험적인 대안으로 언급되기도 했다.
일부 랜섬웨어 프로그램은 감염된 사용자에게 공격자와 통신하기 위해 비트메시지를 사용하도록 안내한다.
PyBitmessage 버전 0.6.2(2017년 3월 1일)에는 임의 코드 실행 취약점이 있었다. 이는 버전 0.6.3(2018년 2월 13일)에서 수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