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발자 | 마이크로소프트 |
|---|---|
| 발표일 | 1987년 10월 |
| 안정화 버전 | 2.51
/ 1990년 |
| 프로그래밍 언어 | C |
| 운영 체제 | MS-DOS |
| 종류 | IDE |
| 라이선스 | 사유 |
| 개발자 | 마이크로소프트 |
|---|---|
| 발표일 | 1991년 9월 |
| 안정화 버전 | 1.00
/ 1991년 9월 |
| 프로그래밍 언어 | C |
| 운영 체제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
| 종류 | IDE |
| 라이선스 | 사유 |
마이크로소프트 QuickC(영어: QuickC)는 마이크로소프트가 C 프로그래밍 언어를 위해 개발한 단종된 상용 통합 개발 환경(IDE) 제품으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C++ 스탠다드 에디션으로 대체되었다. 주 경쟁 제품은 볼랜드의 터보 C였다.
마이크로소프트 QuickC는 같은 시기에 시장에 출시된 IDE 기반의 마이크로소프트 프로그래밍 언어 세 가지 중 하나이며, 나머지 둘은 퀵베이직과 QuickPascal이다. 퀵베이직은 나중에 비주얼 베이직으로 발전했으며, 이후 MS-DOS 버전에는 링커 없이 큐베이직으로 포함되어 GW 베이직을 대체했다. 마이크로소프트 QuickC는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C++의 직계 조상이다. 이 세 가지 Quick 언어 구현체는 파워 유저를 대상으로 설계되었으며(전문 개발자에게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해당 언어뿐만 아니라 C++, 포트란, COBOL에 대해 더 비싸고 포괄적인 구현체를 제공했음), 교육용으로도 사용되었다. 세 경우 모두 주 경쟁자는 볼랜드의 터보 컴파일러 시리즈였다. 마이크로소프트 매크로 어셈블러 또한 볼랜드의 터보 어셈블러와 경쟁 관계에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 QuickC는 리얼 모드 타깃 컴파일러였으나, 보호 모드 프로그램을 컴파일할 수 있었던 마이크로소프트 QuickC for Windows 1.0은 예외적으로 윈도우용 프로그램만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