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F-61 | |
|---|---|
2025년 전승절 열병식의 DF-61 미사일 | |
| 종류 | 대륙간 탄도 미사일 |
| 국가 | |
| 역사 | |
| 사용년도 | 2025년~현재 |
| 사용국가 | 중국 인민해방군 로켓군 |
| 제원 | |
| 사거리 | ~12,100~18,000km |
| 발사플랫폼 | |
DF-61(중국어: 东风-61, 영어: Dongfeng-61)은 중화인민공화국이 개발한 대륙간 탄도 미사일이다.
핵무기를 탑재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DF-41의 파생형이거나 후속 모델일 수 있다.
DF-61은 도로 이동식 미사일이며 핵무기를 탑재했을 가능성이 높다. 이동식 발사대는 DF-41에서 사용된 것과 외관상 동일해 보이며, DF-61은 DF-41의 파생형이거나 후속 모델일 수 있다. 보고된 사거리로는 DF-41과 유사한 12,070km부터 18,000km까지 포함된다.
이 미사일은 2025년 중국 전승절 열병식에서 핵 미사일 부문의 일부로 처음 공식적으로 공개되었다. 미국 과학자 연맹의 한 기사는 DF-61의 등장을 놀랍다고 표했는데, 이는 당시 이미 배치된 미사일인 DF-41과 유사해 보였기 때문이다.
"DF-61"이라는 명칭은 1976년부터 1977년까지 진행된 전술 핵미사일 개발 프로그램에서 사용되었다. 이는 북한이 중국으로부터 사거리 600km 미사일을 획득하려는 관심에 대한 대응이었으나, 합의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개발은 소련을 견재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핵무기 프로그램에서 전술 무기를 강조하지 않기로 한 결정이 개발을 중단시켰을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