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 −1 → 0 | |
|---|---|
| 읽는 법 | 마이너스 일, 음의 일 |
| 세는 법 | - |
| 한자 | 負一 |
| 소인수 분해 | 불가 |
| 2진수 | −12 |
| 3진수 | -13 |
| 4진수 | -14 |
| 5진수 | -15 |
| 6진수 | -16 |
| 8진수 | -18 |
| 12진수 | −112 |
| 16진수 | −116 |
| 20진수 | -120 |
| 36진수 | -136 |
| 수 목록 · 정수 | |
어떤 수에 −1을 곱하면 부호가 바뀐다. 이는 곧 어떤 수 x에 대해 (−1) ⋅ x = −x라는 말과 같다. 이는 1이 곱셈의 항등원이라는 사실과 분배법칙을 통해 다음과 같이 증명할 수 있다.
0곱하기 x가 0이라는 사실은 다음과 같이 증명한다.

따라서 정리하면 x + (−1) ⋅ x = 0이므로, (−1) ⋅ x은 x의 덧셈의 역원이 된다.
−1의 제곱은 1이다. 따라서 어떤 두 음수를 곱하면 항상 양수가 나온다.
이를 대수적으로 증명하기 위해 우선 다음의 항등식을 보자.
첫 번째 항등식은 윗 문단에서, 두 번째 항등식은 −1이 1의 덧셈의 역원이라는 사실에서 나온다. 이제 분배법칙을 적용하면 식을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다.
−1 곱하기 1이 −1이 되는 까닭은 1이 덧셈의 항등원이기 때문에 그렇다. 이제 양변에 1을 더하면 다음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위의 논의는 정수와 실수를 일반화한 추상대수학적 개념인 환에서 항상 성립한다.
다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이므로,
여기에서 분배 법칙을 사용하면,
−1의 제곱근은 실수 안에선 찾을 수 없고, 복소수 안에서 찾아야한다. 복소수 i의 제곱이 −1이기 때문에 이를 −1의 제곱근 중 하나로 본다. 다른 제곱근 중 하나는 −i이다. 사원수로 논의를 확장하면 −1의 제곱근은 무수히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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